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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혼 졸리스텐이 선사하는 애프터눈 콘서트 Vol.4에서는 피아노의 우오야 에나, 바이올린의 세키 토모타케 등의 주옥같은 연주가 펼쳐지며, 바흐/구노와 마스카니의 'Ave Maria', 알레그리의 'Miserere', 임광의 '노래', '네가이', 그리고 무만 토오루(徹)(임광 편곡)의 '죽은 자가 남긴 것은'과 같은 명곡이 차례로 연주된다. 또한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크라이슬러가 연주하는 '사랑의 기쁨'과 '사랑의 슬픔'이 더해져 음악의 깊이와 풍부한 표현력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본 공연은 와세다 봉사원 스캇홀에서 개최되며, 고품격 음향 환경 속에서 관객들에게 감동과 함께 최고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프로그램

  • Ave Maria

    바흐/구노

  • Ave Maria

    마스카니

  • Miserere

    알레그리

  • 노래

    林光

  • 네가이

    林光

  • 죽은 남자가 남긴 것은

    武満徹(임광 편곡)

  • 사랑의 기쁨

    크라이슬러

  • 사랑의 슬픔

    크라이슬러

연주자

  • 우오타니 에나

    피아노

  • 関 朋岳

    바이올린

입장 및 티켓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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