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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립가극관현악단 크리스마스 스페셜 클래식 공연

2025/12/20() 15:30 시작

도쿄국제포럼 홀 A도쿄도

공식 https://www.koransha.com/orch_chamber/Xmas_specla/

 올해도 그 '특별한 하루'가 돌아온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대규모 오케스트라, 대합창단, 4명의 오페라 가수가 만들어내는 '넘치는 음악'과 '솟구치는 감동'에 둘러싸인 빅 콘서트! 2022년 2월부터 긴박하게 돌아가는 우크라이나 정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크라이나 국립가극장은 불굴의 정신으로 3개월 후인 5월에 공연을 재개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일상을 잃지 않고 앞을 향해 연주를 계속하는 우크라이나 국립가극장 관현악단의 2년 만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크리스마스 시즌에 접어들어 연말이 다가오면 역시 헨델의 '메시아', 부드럽게 울려 퍼지는 '아베 마리아', 그리고 베토벤의 '제9번'이 듣고 싶어진다. 특히 '할렐루야 합창'과 '환희의 송가'는 '저 멜로디를 빨리 듣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12월의 단골 메뉴. 이것들을 한꺼번에 들을 수 있는 이 '특별한 하루'는 욕심 많은 소원을 실현한 것이다. 그 외에도 극장의 주옥같은 레퍼토리에서 모차르트의 가극 '피가로의 결혼' 서곡,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 등 엄선된 명곡이 라인업되어 있다. 클래식 초보자도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멜로디'와 압도적인 음악에 매료될 것이다. 물론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중후하고 색채가 풍부한 울림과 가창력 넘치는 연주는 역시 명문 가극장답다. 오페라, 발레에서 길러진 드라마틱하고 섬세한 음색으로 듣는 수준 높은 겨울 베스트 음반을 즐길 수 있다.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온 전통 레퍼토리와 이 시기에 꼭 들어야 할 명곡들이 차례로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클래식'. 가슴 뛰는 행복한 하모니와 웅장한 '환희의 송가'로 마무리되는 압권의 피날레로 감동의 크리스마스를!

프로그램

  • '피가로의 결혼' 서곡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투란도트'의 《아무도 잠들지 말라》보다.

    자코모 푸치니

  • '메시아' 중 '할렐루야 합창'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 아베 마리아

    프란츠 슈베르트

  • 교향곡 9번 4악장 《환희의 송가》중 4악장

    루드비히 반 베토벤

기타

연주자

  • 미콜라 자쥴라

    지휘자

  • 테티아나 가니나

    소프라노

  • 안젤리나 시바치카

    메조 소프라노

  • 도미트로 쿠지민

    테너

  • 세르게이 마겔라

    버스

  • 우크라이나 국립가무단 관현악단

    관현악

  • 시미즈 케이이치

    합창지휘

  • 진우회 합창단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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