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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히로시마 공연 비공식
베토벤 '운명'
2026/06/01(월) 17:00 시작
빈 필과 함께 음악의 도시 빈의 전통을 상징하는 명문,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히로시마에 찾아온다. 지휘는 현재 유럽 악단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슌영 페트르 포퍼카가 맡는다. 그리고 솔리스트로는 클래식의 틀을 넘어 다재다능한 활약을 보이는 피아니스트 카쿠노 하야토를 맞이하여 라벨의 다채로운 협주곡을 연주한다.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베토벤의 불후의 명곡 '운명'으로 세계 최고봉의 울림과 새로운 시대의 재능이 어우러지는 기적 같은 시간을 선사한다. 전통 있는 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최고의 앙상블을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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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르 포펠카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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角野隼斗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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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관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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