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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lo Saienko 다닐로 사이엔코 피아노 독주회
우크라이나 리비우에서 세계로. 영혼을 흔드는 피아노의 울림
2026/02/24(화) 19:00 시작
국가 중요문화재이기도 한 아름다운 콘서트홀에서 우크라이나의 영혼을 흔드는 피아노가 울려 퍼진다.
콘서트는 침공 시작일인 2월 24일에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개최된다.
자선공연인 만큼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자유 모금을 요청하고 있다.
본 콘서트는 무료입장, 완전 자유석, 입장 시 자유석으로 예약이 필요 없으나, 좌석은 선착순으로 안내될 예정이오니 미리 양해 바랍니다.
다닐로 사이엔코는 현대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가장 재능 있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다.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 그리스 요르고스 티미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는 등 20개가 넘는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였다.
2월 24일 프로그램은
바흐와 스카를라티의 고전적 양식미를 시작으로 우크라이나 모더니즘의 보물인 랴토신스키와 레브츠키의 전주곡으로 이어진다.
후반부는 슈만의 열정적인 소나타 3번, 그리고 바르톡의 역동적인 소나타로 마무리되는 사이엔코의 다재다능함이 빛나는 하룻밤의 프로그램이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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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lo Saienko 다니엘로 사이엔코
피아니스트
입장 및 티켓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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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입장료 무료. 전석 자유석으로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좌석은 선착순으로 안내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유아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