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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와 피아노의 봄 콘서트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 세계 명곡을 첼로와 피아노의 음색으로...

2026/04/24() 18:00 시작

닛포리 써니홀 콘서트 살롱도쿄도

첼로와 피아노가 그리는 '봄 이야기'.
슈베르트, 쇼팽, 생상스, 메트넬, 라흐마니노프, 피아졸라 등 다양한 작곡가의 음악을 모았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물론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이다.
봄의 한 때, 명곡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프로그램

  • 봄의 노래

    프랭크 브리지

  • 스프링타임 왈츠

    도미트리 쇼스타코비치

  • 즉흥곡 작품 90-3

    프란츠 슈베르트

  • 고양이의 왈츠, 강아지의 왈츠

    프레데릭 쇼팽

  • '동물의 사육제'에서 사자, 코끼리, 거북이, 백조

    생상스

  • 프리마베라 작품 39-3

    니콜라이 메트넬

  • 첼로 소나타 3악장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 그랑 탱고

    아스토르 피아졸라

연주자

  • 키타무라 유미코

    첼로

  • 小枝佳世

    피아노

  • 키타무라 타카오

    콘트라베이스

입장 및 티켓 구매

  • 입장료

    예매 1,500엔
    당일 2,000엔

  • 구매 방법

    문의: 오피스 그랑셰(03-3862-2044)

  • 유아 입장

문의

  • 전화번호

    오피스 그랑셰(03-3862-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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