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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넬 현악 4중주단 〈Kitara 실내악 시리즈〉[DAY2] [DAY2 비공식

서로 울려 퍼지는 개성, 최고의 조화(하모니)

2026/06/21() 15:00 시작

삿포로 콘서트홀 Kitara 소홀홋카이도

공식 https://www.kitara-sapporo.or.jp/event/event_detail.php?num=7024

'울려 퍼지는 개성, 최고의 하모니'라는 제목으로 벨기에의 명문 다넬 현악 4중주단이 삿포로 콘서트홀 키타라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16번과 멘델스존이 말년에 남긴 열정적인 6번 등 현악 사중주곡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한 영국의 현대 작곡가 필립 그레인지의 '현악 4중주와 오르간을 위한 신작'이 세계 초연된다. 제26대 전속 오르가니스트인 아카에다 산테손 유키가 연주하는 포지티브 오르간과의 협연은 이번 공연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결성 35년이 넘은 이 쿼텟이 만들어내는 치밀하고 극적인 표현주의와 고도의 앙상블을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 현악 사중주 16번 F장조 작품 135

    베토벤

  • 현악 4중주와 오르간을 위한 신작

    필립 그렌지

  • 현악 사중주 6번 라단조 작품 80

    멘델스존

필립 그레인지의 작품은 세계 초연. 포지티프 오르간 독주자로는 아카에지 산테손 유키가 참여.

연주자

  • 마크 다넬

    바이올린

  • 질 미레

    바이올린

  • 블라드 보그다나스

    비올라

  • 요반 마르코비치

    첼로

  • 붉은 가지 산테손 유과

    포지티브 오르간

  • 다넬 현악 4중주단

    현악 4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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