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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악기 강국 미국에서 금관계의 선구자 세라프 브라스가 대망의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미국 최고의 여성 연주자들이 모여 압도적인 파워와 화려한 기교를 아낌없이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서는 푸치니의 명곡과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 등 친숙한 명곡들이 연주된다. 금관 5중주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울림과 그 이름의 유래인 세라프(Seraph)처럼 맑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마음껏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열정적이고 고귀한 연주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경험과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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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엘리자베스 보우덴
트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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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겐 로
트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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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얀 아띠에
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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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케이시 클라이드
트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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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블랙
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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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프 브라스
금관 5중주
입장 및 티켓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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