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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처 콘서트] 잘츠부르크, 낳고 버리는 고향

잘츠부르크라는 아름다운 도시의 빛과 그림자에 초점을 맞춘 성인을 위한 렉처 콘서트!

2026/04/25() 15:00 시작

Settsu Hibiki Saal오사카부

공식 https://sites.google.com/view/settsukyosaal/home

베른하르트는 자신이 혐오했던 잘츠부르크에서 유일하게 '모차르트'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자신의 고독한 영혼을 덧씌웠다고 한다. 강연에서 이마이 아츠시 씨가 말하는 '낳고 버리는 고향'이라는 키워드는 이 두 사람이 겪은 공통의 고독을 가리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문학의 날카로운 말을 듣고 나서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의 음악을 들으면 평소와는 전혀 다른 '아픔'과 '아름다움'이 보일 것이다.

프로그램

모차르트 '마술피리' 중 아리아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중 아리아
슈트라우스 '세레나데', '체칠리에' 등

연주자

  • 이마이 아츠시

    인스브루크 대학교 철학 박사

  • 이노우에 하루미

    소프라노

  • 야마구치 미키코

    피아노

YouTube

입장 및 티켓 구매

  • 입장료

    자유석 3,000엔 학생 2,000엔

  • 구매 방법

    당일 행사장 접수처에서 정산

  • 유아 입장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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