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의 콘텐츠는 기계 번역으로 제공되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세부 사항은 주최 측에 확인해 주세요.

노래와 류트로 부르는 영국과 프랑스의 옛 노래

2026/05/30() 15:00 시작

고악공방 SUGIMURA미야자키현

류트와 노래로 엮어내는 조용하고 친밀한 유럽 궁정 음악.
올해로 서거 500주년을 맞이하는 영국의 작곡가 존 다우랜드는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에 활동하며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을 모시면서 영국 궁정에서 높은 명성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작품 중 성악과 류트를 위한 가곡집 <루트송>과 그 이후 루이 13세와 루이 14세 통치 시기 프랑스 궁정에서 정교하게 다듬어진 궁정 가곡 <에어 드 쿠르(Air de cour)>를 연주한다.
사랑, 외로움, 한숨... 사람의 마음 속 깊은 곳을 건드리는 이 노래들은 소수의 인원이 모여 친밀하게 연주하는 것을 전제로 탄생한 이야기 같은 음악이다.
류트의 부드러운 음색과 사람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시간.
고음악을 처음 듣는 분들에게도 시대를 초월해 마음을 울리는 고요한 음악의 세계를 선사합니다.

출연자
노래: 나츠야마 미카에
엘리자베스 음악대학 종교음악과 졸업. 제6회 야마나시 고음악 콩쿠르 3위 입상. 브라반츠 음악원에서 고음악 성악 앙상블을 배우고, 네덜란드 왕립음악원 고음악과 성악 코스 석사과정 수료. 재학 중 중세 음악에 심취하여 중세 음악 이론과 가창법을 배웠다. 유럽 각지의 국제 고음악 축제에 출연하여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음악 분야에서 솔리스트 및 앙상블 가수로 활동. 고음악 성악 앙상블 '무지카 파라포니스타'를 주재.

류트* 르네 젠스-포르자
암스테르담 스웨이링크 음악원에서 앤서니 베일즈에게 류트를 사사, 1988년 디플롬을 취득했다. 재학 중 이미 스페인의 초기 음악에 매료되어 비우에라와 역사적인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폴 반 네벨, 마리우스 반 알테나, 크로포드 영, 폴 오데트, 후아드 베니스 등의 코스와 마스터 클래스를 수강했다. 앙상블과 솔리스트로서 네덜란드 국내는 물론 스페인, 독일, 폴란드 등 많은 국제 고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연주했다. 네덜란드에 머물며 암스테르담 음악원에서 류트과 비상근 강사로도 활동했다. 언어학자이면서 중세와 르네상스 음악에 대한 조예가 깊다.

프로그램

  • 흘러라, 눈물아

    존 다우랜드

  • 돌아와라

    존 다우랜드

  • 버드나무의 노래

    저자 미상

  • 다양한 새들의 컨세션

    에티엔느 뮐리니에

  • 꽃피는 날에 사는 한

    클라우당 드 세르미즈

연주자

  • 나츠야마 미카에

  • 르네 제니스 포르자

    류트

입장 및 티켓 구매

  • 입장료

    입장료: 일반
    일반 3,000엔
    부모-자녀권: 4,000엔(어른 1명, 어린이 1명)
    가족권: 6,000엔(어른 2명, 어린이 2명)
    학생 2,000엔

  • 구매 방법

    티켓 예약 및 문의
    050-3562-0773(스기무라)
    ensembleacademiamusica@gmail.com

  • 유아 입장

문의

공연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