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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교 필롬지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64회 정기연주회
환상과 색채가 빚어내는 관현악의 향연
2026/07/12(일) 18:00 시작
스웨덴의 전통 행사인 하지 축제의 풍경을 소재로 민속 무용곡과 자연 묘사가 어우러져 그려진 '하지의 철야제'는 스웨덴의 전통 행사다. 휴고 알베른의 스웨덴 광시곡 중 하나로, 북유럽의 축제와 사람들의 활기를 다채롭게 그려낸다.
그림을 둘러보는 발걸음과 함께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지는 《전시회의 그림》. 관현악의 마술사로 유명한 라벨이 풍부한 색채를 불어넣어 관현악으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은 이 작품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발췌하여 연주한다.
한 젊은 예술가가 격렬한 사랑에 빠져 환각에 시달리기까지의 전 과정을 그린 환상 교향곡.
프랑스 작곡가 베를리오즈의 강렬한 사이키델릭 자전적 교향곡이다.
서로 다른 시대, 사회를 살아가는 작곡가들의 표제 음악을 통해 숨 막히는 개인의 감정부터 문화적 행위까지 인간의 활동을 다각도로 그려낸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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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사와라 요시히데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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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학교 필롬지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관현악
입장 및 티켓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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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입장료 무료(캄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