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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미와코 데뷔 60주년 기념 리사이틀 비공식
소리를紡ぐ~그리운 노래, 치유의 노래
2026/11/17(화) 18:30 시작
일본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가수 마츠모토 미와코의 데뷔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리사이틀이 하쿠주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의 테마는 '소리를紡ぐ~그리운 노래, 치유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오랜 커리어를 통해 갈고 닦은 풍부한 표현력과 가슴에 스며드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시이노 신이치(椎野伸一)와 함께 고바야시 히데오(小林秀雄)의 '落葉松(낙엽송)', 고시가야 다쓰노스케(越谷達之助)의 '初恋(첫사랑)'과 같은 일본 명곡은 물론 슈만, 드뷔시, 포레 등의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등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그 예술적 깊이를 만끽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음악의 길을 걸어온 마츠모토 미와코만의 음악에 대한 깊은 사랑과 열정이 응축된 이 시간. 그리우면서도 새로운 노래의 선율이 관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속에 다가와 부드러운 힐링의 선율을 선사할 것입니다. 기념비적인 이정표의 무대에 꼭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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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모토 미와코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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椎野伸一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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