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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젤디츠의 대망의 일본 공연! 평일 오후 콘서트
~명연주자들이 엮어내는, 영혼을 뒤흔드는 실내악~
2026/09/10(목) 14:00 시작
다니엘 바렌보임이 이끄는 베를린 국립오페라 극장 부속 오케스트라의 수석 비올리스트를 역임하고, 현재 빈 국립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현대 최고의 비올리스트 토마스 젤디츠 씨가 독일에서 명연주자를 초청해 펼치는 실내악 콘서트.
함께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는 론-티보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고바야시 미에, 탁월한 기교와 지적인 음악성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바이올리니스트 타카하시 무네요시, 첼로는 실력파 야시로 미즈키, 피아노는 국내외 저명한 음악가들과 꾸준히 협연해 온 미타니 아츠시.
‘해바라기의 고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일생일대의 특별한 콘서트입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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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미에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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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무네요시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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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젤디츠
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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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로 미즈키
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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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니 아츠시
피아노
입장 및 티켓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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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전석 자유석
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구매 방법
요코하마시 코난구민문화센터 ‘히마와리노사토’ 창구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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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