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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비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241회 살롱 콘서트 비공식
현악 사중주 콘서트
2026/11/08(일) 17:00 시작
오사카부 이바라키시의 아마비레 홀에서 열리는, 세련된 실내악의 시간을 선사하는 콘서트입니다. 이번에는 제241회를 맞이하는 살롱 콘서트로, 현악 사중주의 최고 명곡인 F.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를 중심으로, 마음 깊이 울려 퍼지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연진으로는 바이올린에 야부노 코린과 아마노 치에코, 비올라에 미키 카나, 첼로에 아이우라 카오루 등 실력파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현악기가 빚어내는 섬세하면서도 중후한 앙상블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공연장인 아마비레 홀은 음악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밀한 공간으로, 악기 본연의 음색과 연주자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일상의 소란을 벗어나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만끽하는 호화로운 시간을, 부디 공연장에서 마음껏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단, 미취학 아동의 입장은 제한되오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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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부노 코린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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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치에코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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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카나
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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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우라 카오루
첼로
입장 및 티켓 구매
※이 콘텐츠는 콘서트 스퀘어의 관리팀이 게시 당시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최신 공식 정보와 다를 수 있으므로, 콘서트에 가기 전에 주최 측의 웹페이지나 공식 미디어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