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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UM CLASSIC 43회
2026-2027 시즌 정기 연주회
2027/06/13(일) 14:00 시작
‘PREMIUM CLASSIC 43rd’의 일환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아이다 리혼과 피아니스트 신보리 사토코를 초청한 실내악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브람스가 남긴 걸작,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비의 노래’, 제2번, 그리고 제3번까지 총 3곡을 아우르는 매우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아이다 리한의 섬세하면서도 열정적인 바이올린 선율과 신보리 사토코가 엮어내는 피아노의 풍성한 하모니가 위스테리아 홀의 울림과 어우러져, 브람스의 심오한 음악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두 음악가가 펼치는 대화가 빚어내는, 격조 높으면서도 친밀한 실내악의 황홀한 시간을 꼭 공연장에서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의 매력을 남김없이 만끽할 수 있는, 음악 팬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콘서트입니다.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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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리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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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리 사토코
피아노